1일 오후 2시 4분쯤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부산신항 북컨테이너부두 인근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인 화물 트레일러에 트레일러가 추돌해 60대 A 씨가 숨졌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창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창원 트레일러 추돌창원시추돌 사고박민석 기자 안병구 밀양시장 "지속 가능한 밀양 발전 위해 미래 성장동력 구축"홍태용 김해시장 "스마트 물류 플랫폼 유치…경제·취업 유발효과 막대"관련 기사남해고속도로서 컨테이너 넘어져 차량 연쇄 추돌…7명 중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