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 고양이병원 소설 원장은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부산수의컨퍼런스'에서 벳이즈 치료 방법을 소개했다. ⓒ 뉴스1이미경 고양이병원 소설 원장은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부산수의컨퍼런스'에서 벳이즈를 활용한 각종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 뉴스1유한양행은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부산수의컨퍼런스'에서 벳이즈와 박스루킨을 소개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관련 기사반려동물 보건과 생명과학의 만남…호남대–DGIST 연구 인턴십 진행"입질하는 강아지, 훈련소보다 동물병원이 먼저입니다"반려견에겐 치명적인 '이 견과류'…결국 위·장 절개술까지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고해상도 128 CT 가동…"마취시간 단축"강아지가 계속 설사하면…"혈액 수치보다 식이 관리가 치료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