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간이식·간담췌외과 교수팀이 간·담도·췌장외과 로봇수술 600례 달성을 기념해 다빈치 SP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간담도췌장로봇수술부산경남헬스케어관련 기사외국인 환자 지방으로 넓힌다…10개국 바이어와 141건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