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기관 대책 협의회…현장 중심 선제 대응23일 수산안전기술원 고성지원에서 '2025년 고수온·적조 관계기관 대책 협의회'가 열리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도고수온적조피해최소화협의회강정태 기자 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위상·실질적 자치권 뒷받침돼야"'창립 50주년' 전기연, 홈페이지 전면 개편…"디지털 소통 강화"관련 기사적조에 빈산소수괴, 고수온까지…경남 양식장 삼중고 몸살고수온 잠잠하니 이번엔 5년 만에 적조 덮쳐…경남 양식장 비상제주·경남·전남 '뜨거워진 바다' 초비상…양식장 줄폐사 우려(종합)경남 올해 첫 고수온 예비특보…도, 피해 최소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