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비상행동 "내란 두둔 시의원 위촉, 시민 모독"내란청산 사회대개혁 경남비상행동이 23일 창원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미나 의원과 남재욱 의원의 민주주의 전당 자문위원 위촉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경남비상행동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대한민국 민주주의 전당경남비상행동김미나 창원시의원남재욱 창원시의원창원 민주주의 전당박민석 기자 경남 신설 학교 3곳 교명, 도민 선호도 조사로 정한다인제대, 올해 신입생 1674명 전원 등록…등록률 100% 달성관련 기사"민주화단체는 기생충 집단" 남재욱 창원시의원 검찰 송치경남교육청, 다음달 11일까지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경남 5개 대학 민주동문회 "창원 민주주의 전당 개관 중단해야"창원 민주주의전당 결국 개관 연기…"의견 수렴 후 보완해 개관""이태원 참사 막말에 계엄 옹호"…창원시 '민주주의전당' 자문위원 위촉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