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비상행동 "내란 두둔 시의원 위촉, 시민 모독"내란청산 사회대개혁 경남비상행동이 23일 창원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미나 의원과 남재욱 의원의 민주주의 전당 자문위원 위촉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경남비상행동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대한민국 민주주의 전당경남비상행동김미나 창원시의원남재욱 창원시의원창원 민주주의 전당박민석 기자 '학생 10명' 하동 쌍계초, 내년 3월 화개초와 통합경남 초등학교 예비 소집 인원 1만 8812명…지난해보다 1889명 줄어관련 기사"민주화단체는 기생충 집단" 남재욱 창원시의원 검찰 송치경남교육청, 다음달 11일까지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경남 5개 대학 민주동문회 "창원 민주주의 전당 개관 중단해야"창원 민주주의전당 결국 개관 연기…"의견 수렴 후 보완해 개관""이태원 참사 막말에 계엄 옹호"…창원시 '민주주의전당' 자문위원 위촉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