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제해양영화제 개막식에서 안병길 해진공 사장이 국내제작 해양영화 상영지원작을 시상하고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해진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영화의전당한국해양영화제한국해양진흥공사관련 기사국제해양영화제 사상 최대 규모 개막…15개국 47편 상영부산 국제해양영화제 18일 개막…15개국 47편 해양영화 선보인다MBC강원영동 '꽁치풀-바다의 속삭임' 뉴욕페스티벌 실버타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