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과 디에고 비야누에바 주한 파나마 대사(왼쪽)가 접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파나마접견파나마시티디에코비야누에바박형준장광일 기자 부산 괘법동 4층짜리 건물서 불…2명 연기흡입·2명 대피무면허·음주 운전 중 사고…동승자에 "자리 바꾸자" 30대 '유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5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