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과 디에고 비야누에바 주한 파나마 대사(왼쪽)가 접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파나마접견파나마시티디에코비야누에바박형준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5일, 목)파나마 대통령 영부인, 영화의전당 방문… 건축미·시설 등에 '찬사'韓총리, 중미 7개국 외교차관 접견…"선의의 동반자 희망"'민간 외교관' 된 삼성전자…사장단 대거 하늘길 오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