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네트워크·대한하천학회·환경운동연합 구성원들이 19일 오전 경남 김해 대동선착장에서 낙동강 녹조 농도 분석 등 조사 계획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고 녹조가 번식한 낙동강물을 투명 용기에 담은 뒤 다시 쏟아붓고 있다. 3개 환경단체는 이날부터 21일까지 낙동강 하구~영주댐 낙동강 전 구간에 대한 녹조 현황 조사에 나선다. 2024.8.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낙동강 칠서 지점낙동강유역환경청낙동강 조류경보박민석 기자 김해 제조업체서 압력 시험 중 폭발 사고…50대 작업자 숨져창원1터널 입구서 4.5톤 화물차가 트레일러 추돌…운전자 숨져관련 기사낙동강 칠서 지점 조류경보 해제…"수온 하강 유해 남조류 줄어"낙동강 칠서·물금매리 지점 조류경보 '경계→관심' 하향'낙동강 칠서지점, 조류경보 '경계' 단계 격상낙동강 물금·매리지점, 조류경보 관심 발령 84일만 '경계' 격상낙동강 칠서지점 '조류경보' 해제…"최근 호우 영향 조류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