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네트워크·대한하천학회·환경운동연합 구성원들이 19일 오전 경남 김해 대동선착장에서 낙동강 녹조 농도 분석 등 조사 계획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고 녹조가 번식한 낙동강물을 투명 용기에 담은 뒤 다시 쏟아붓고 있다. 3개 환경단체는 이날부터 21일까지 낙동강 하구~영주댐 낙동강 전 구간에 대한 녹조 현황 조사에 나선다. 2024.8.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낙동강 칠서 지점낙동강유역환경청낙동강 조류경보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교육 교부금 개편, 재정 영향 철저히 검증해야"정영두 김해시장, 이광재·한병도·권칠승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요청관련 기사낙동강 칠서 지점 24일 만에 조류경보 '경계' 격상폭염·가뭄도 버거운데 녹조까지 덮쳤다…낙동강 주민들의 혹독한 여름울산 회야호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장마철인데 경북은 가뭄…강우량 73% 그친 안동·임하댐 '주의' 돌입'녹조 총력 대응' 박완수 경남지사, 안전한 수돗물 공급 특별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