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단체가 2일 부산시의회에서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포기 선언을 한 현대건설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부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가덕신공항현대건설부지공사부산시국토부장광일 기자 부산시, '인권유린' 덕성원 사건 항소 포기하기로"XX 없어 균형 못잡냐" 성희롱한 중등 체육교사, 벌금 700만 원관련 기사"가덕신공항 공기 연장…국토부 장관 사과·책임자 문책해야"가덕도신공항, 공기 늘려 연내 재입찰…"'관문공항' 돼야 납득할 것"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106개월 확정…2035년 개항 목표(종합)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106개월로 확정…개항 목표 2035년 재조정동남권 허브 '가덕도신공항' 연내 추진…사업 정상화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