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 소환명 씨 측 "산단 관련 재산상 이익 취한적 없어" 혐의 부인남상권 변호사(가운데)가 2일 명 씨의 신규 창원국가산단 선정 개입 의혹과 관련한 검찰 소환조사 입회에 앞서 창원지검 앞에서 만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5.6.2/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검찰소환조사출석창원강정태 기자 여성 집 무단 침입해 속옷 훔친 40대 중국인 징역형 집행유예경남 고성군 해상서 5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관련 기사강혜경 "명태균 '오세훈, 시장 만들어야 한다' 해"…吳 "상식 반해"(종합2보)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부탁할 하등 이유 없다"(종합)'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 일치…의심 가는 대목"[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각종 의혹에도 영부인 자리 올랐던 'V0' 김건희…첫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