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 소환명 씨 측 "산단 관련 재산상 이익 취한적 없어" 혐의 부인남상권 변호사(가운데)가 2일 명 씨의 신규 창원국가산단 선정 개입 의혹과 관련한 검찰 소환조사 입회에 앞서 창원지검 앞에서 만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5.6.2/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검찰소환조사출석창원강정태 기자 수억대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한 제조업체 대표 집유·벌금형80대 할머니 지팡이 걷어차고 흉기로 협박한 60대 징역형관련 기사[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각종 의혹에도 영부인 자리 올랐던 'V0' 김건희…첫 실형 선고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