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 소환명 씨 측 "산단 관련 재산상 이익 취한적 없어" 혐의 부인남상권 변호사(가운데)가 2일 명 씨의 신규 창원국가산단 선정 개입 의혹과 관련한 검찰 소환조사 입회에 앞서 창원지검 앞에서 만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5.6.2/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검찰소환조사출석창원강정태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 17~20일 중국 방문…제조AI·관광·투자 협력 모색'이별 통보'에 여친 살인미수 20대 2심서 징역 3년에 치료감호 추가관련 기사[일지]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선고까지[일지]'건진법사 게이트' 전성배, 대법원 선고까지[일지] 김건희, '도이치·통일교·명태균' 의혹 제기부터 2심 선고까지강혜경 "명태균 '오세훈, 시장 만들어야 한다' 해"…吳 "상식 반해"(종합2보)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부탁할 하등 이유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