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 생활로 모친에게 핀잔 듣고 불특정인 노린 범행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서부지원살인미수흉기징역선고관련 기사'부산 3세 미만 아동 강제 인도 집행' 아동전문가 참여 안해 논란반세기 넘은 대구법원 청사…신청사 건립은 2031년에야추락방지 시설 없이 공사하다 작업자 사망…건설사 대표 집유'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배재정 전 의원 징역 1년4개월 구형업무공간도 조직도 어수선…김기욱 부산중수청장 "수사 차질 없도록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