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간만의 차로 인한 사고 잦아26일 통영 동호항에 계류한 어선의 선체 일부가 부두에 올라와 있다.(통영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강미영 기자 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 역대 최대 8억 6000만 원 모금거제시-부산진해경자청 "경제자유구역 확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