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사~장당옛마을 4㎞ 코스…내달 6~7일 탐방 행사행사 안내문(산청군 제공).관련 키워드산청지리산장당계곡개방김혜경공직선거법위반한송학 기자 장문석 변호사, 민주당 진주시장 출마 선언'친딸 살해 혐의' 40대 여성 유튜버 첫 재판서 입장 안 밝혀관련 기사8년만에 열린 지리산 비경 '장당계곡'…탐방객 연이은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