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사~장당옛마을 4㎞ 코스…내달 6~7일 탐방 행사행사 안내문(산청군 제공).관련 키워드산청지리산장당계곡개방김혜경공직선거법위반한송학 기자 '월아산 숲속의 진주' 올해 방문객 목표 70만명거창군, '디지털 농업·정주여건 개선'으로 인구 감소 위기 돌파관련 기사8년만에 열린 지리산 비경 '장당계곡'…탐방객 연이은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