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유전자 등록제도' 통해25일 부산 연제경찰서에서 45년만에 다시 만나게 된 두 남매가 옛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부산 연제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찰 유전자 등록제도부산부산 연제경찰서남매 상봉45년 전 헤어진 남매박민석 기자 경남 선거판 달군 '간담회 논란'…민주·국힘 충돌 속 진보당도 공세밀양시, 행안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