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지난 1월 통합돌봄과 신설, 돌봄 체계 구축 총력6월부터 공무원, 돌봄 활동가 2500명 전문 교육도 추진경남도 통합돌봄 체계 지원 중 하나인 '클린버스' 지원을 통해 깨끗해진 사천시 김 모씨의 집 모습.(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거창군에 사는 60대 신 모씨가 경남도 통합 돌봄 체계를 통해 신장 투석을 위한 이동 지원을 받고 돌봄 활동가에게 쓴 감사편지.(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경남형 통합돌봄통합돌봄박민석 기자 김해시,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창녕우포곤충나라, 작년 관람객 12만명 넘어관련 기사[신년인터뷰] 박완수 경남지사 "첨단 신산업 중심지 도약 준비"경남형 통합돌봄 내년부터…관내외 병원동행 지원·야간 돌봄 시행울산 북구 '통합돌봄' 복지정책 포럼 개최 …시범사업 반영경남도, 시장·군수와 정책회의…광역교통망 구축 등 협력 논의경남도, 통합돌봄 정책공유회…"민관 협력으로 현장 중심 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