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날씨를 보인 23일 경남 함안군 악양둑방 둔치에 조성된 봄꽃 경관단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양귀비와 수레국화를 감상하고 있다. 2025.5.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경남날씨강정태 기자 경남 작년 수산물 수출액 2억6600만 달러…역대 최대"경남도민 49.5%, 박완수 지사 잘하고 있다…1.4%p↑"관련 기사중부지방 중심 전국 곳곳 눈·비…빙판길·도로 살얼음 '주의'(종합)중부지방 중심 눈·비…낮 최고 '17도'로 포근 [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5일, 목)…오전 5㎜ 미만 비, 아침 최저 -2~9도내일 중부·전라 오전에 눈·비…오후엔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악화(종합)내일 기온 회복, 곳곳 오전까지 눈·비…도로살얼음에 '운전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