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구 밀양시장(왼쪽)이 22일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타케히사 아키나리 세토우치시장과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일본 세토우치시밀양시 자매결연 도시박민석 기자 김해시,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창녕우포곤충나라, 작년 관람객 12만명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