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재료연구본부 김영민·서병찬 박사 연구팀 개발고압·극저온 설비 없이 수소를 안전하게 저장·운송연구팀이 개발한 소재 시편. 앞줄 원형 유리에 들어있는 시편 중 왼쪽에서 첫 번째는 기존의 방법으로 제조한 시편이다. 두 번째·세 번째는 연구팀이 새롭게 개발한 방법으로 제조한 시편으로, 기존보다 더 미세한(머리카락 절반 두께) 분말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재료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한국재료연구원고체수소저장소재개발강정태 기자 경남 작년 수산물 수출액 2억6600만 달러…역대 최대"경남도민 49.5%, 박완수 지사 잘하고 있다…1.4%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