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진 해운대백병원 위암센터 교수(왼쪽 두번째)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73에 위암환자(왼쪽 세번째)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백병원고령심근병증위암치료부산경남헬스케어장광일 기자 육군53사단 신임 사단장에 오세웅 소장 취임"남친 정리 왜 안해"…60대 여성 살해한 50대 무기징역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