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환경 파괴·친환경 농업 저해·지하수 고갈"산청난개발대책위원회가 20일 산청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하수 보존과 지리산케이블카·골프장 설치 반대를 촉구하고 있다. 2025.5.20/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산청지리산케이블카생수지하수골프장한송학 기자 장문석 변호사, 민주당 진주시장 출마 선언'친딸 살해 혐의' 40대 여성 유튜버 첫 재판서 입장 안 밝혀관련 기사가을빛 물드는 경남…"연휴엔 여기 가보세요"환경장관 "이명박 4대강 22조 잘못 썼다…尹기후정책 3년 단절 뼈아파"이승화 산청군수,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주요 성과'"경남도가 대선 공약 제안한 '지리산 케이블카' 백지화 해야"산청군, 국회 59호·20호선 선형 개량 건의서 국회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