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시간대만 노려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기장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기장경찰상습절도송치장광일 기자 '무자본 갭투자'로 200억대 전세사기 주범 징역 13년부산진구, 28일까지 '불법 명함형 전단지' 수거 보상 사업 참여자 모집관련 기사부산 반얀트리 신축 공사장 화재 후 11개월…공사 재개 언제?누나가 탈북민 친동생 살해했나?…"금전적 이유에 의한 범행 추정"부실감리 혐의 감리단장, 검찰에 넘겨졌는데도 버젓이 현장에전재수 18%, 박형준 16%, 조국 8%...차기 부산시장 '조국 변수' 부상[종합] "적토마의 기운 받자"…부산 해맞이 13만 인파 '붉은 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