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귀금속을 판매하는 피의자(합천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농번기빈집절도한송학 기자 '월아산 숲속의 진주' 올해 방문객 목표 70만명거창군, '디지털 농업·정주여건 개선'으로 인구 감소 위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