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허락하는 한 앞으로도 무료예식 지원"경남 창원에서 무료 예식장을 운영하며 1만 5000쌍의 부부를 성혼시킨 고 백낙삼씨와 최필순 대표(오른쪽) ⓒ 뉴스1 DB관련 키워드신신예식장국민훈장 목련장최필순 신신예식장백낙삼무료 결혼식창원창원시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관련 기사여가부, 가정의 달 기념식…유공자 85명에게 훈장·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