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허락하는 한 앞으로도 무료예식 지원"경남 창원에서 무료 예식장을 운영하며 1만 5000쌍의 부부를 성혼시킨 고 백낙삼씨와 최필순 대표(오른쪽) ⓒ 뉴스1 DB관련 키워드신신예식장국민훈장 목련장최필순 신신예식장백낙삼무료 결혼식창원창원시박민석 기자 남해고속도 동창원 나들목 부근서 3중 추돌…6명 경상밀양시, 다음달 27일까지 빈집 리모델링 임대사업 참여자 모집관련 기사여가부, 가정의 달 기념식…유공자 85명에게 훈장·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