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원 상당 사기 혐의도…1심 징역 14년2심 재판부 "범행 인정·반성하는 점 고려"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부산고법항소마약속옷태국사기장광일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8일, 일)…15도 안팎 큰 일교차6월 BTS 월드투어…부산시, 바가지 숙박 요금 신고 시스템 운영관련 기사'겨우 잠들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흉기 들고 이웃 찾아간 50대'무자본 갭투자'로 200억대 전세사기 주범 징역 13년한동훈 제명 논란에 장예찬 파기환송까지…국힘, 지방선거 '시계제로'광주·전남·전북·제주 관할 '광주회생법원', 3월 개원 준비 박차술 마시고 여직원 추행한 기업체 전 대표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