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털이 범행 후 집을 나오는 CCTV 화면(함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함양농촌빈집범행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