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 징역 10월·조교사 집유마사회 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문중원 기수의 부인 오은주 씨가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열린 故 문중원 기수 사건 재판 관련 기자회견에서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2021.11.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문중원마사회대법원징역선고상고기각장광일 기자 롯데, 'mom 편한 꿈다락' 100호점 부산서 개관부산 작년 12월 수출 13억4600만달러…1년 전보다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