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노동계, 안전체계 개선 촉구 전국 조선소 사망 17명 중 11명이 통영지청 관할민주노총 경남본부와 중대재해 없는 세상 만들기 경남본부가 24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지역 살인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지역 살인기업민주노총 경남본부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경남본부한화오션고용노동부 통영지청중대재해 사망사고경남 중대재해 사망사고박민석 기자 밀양시, 375억 규모 긴급 추경 편성…"민생 안정·경제 회복"경남교육청, 내달 20일까지 고교학점제 공동교육 과정 수요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