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있었던 가평 전투에서 크라이슬러씨(오른쪽)가 고개를 숙인 채 전우를 부축하고 있다.(유엔기념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입국장에서 캐나다 참전용사 윌리엄 크라이슬러 유해 봉환식이 거행되고 있다.2025.4.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6·25가평전투크라이슬러캐나다유엔기념공원안장장광일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8일, 일)…15도 안팎 큰 일교차6월 BTS 월드투어…부산시, 바가지 숙박 요금 신고 시스템 운영관련 기사'6·25 가평전투 활약' 캐나다 참전용사, 유해 봉환…부산서 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