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진화하다 얼굴·손 등에 2도 화상19일 오전 7시 25분쯤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한 조선소에서 폐선박 해체 작업을 하다 불이 났다. 사진은 불이 난 폐선박 모습.(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 폐선박 절단 작업 불선박 해체 불작업자 2도 화상병원이송부산소방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