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진화하다 얼굴·손 등에 2도 화상19일 오전 7시 25분쯤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한 조선소에서 폐선박 해체 작업을 하다 불이 났다. 사진은 불이 난 폐선박 모습.(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 폐선박 절단 작업 불선박 해체 불작업자 2도 화상병원이송부산소방박민석 기자 경남 혈액 보유량 5.2일→3.3일…나흘 만에 1.9일분 급감밀양시 '3월 전국 시행' 통합돌봄사업 전담팀 신설…예산 6억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