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신고자들 "예초기 불꽃은 봤지만 화재 이유는 몰라"경남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4일 오전 11시부터 경남 산청·하동 대형 산불의 최초 발화지점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화재원인감식예초기불꽃대형산불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진주·하동·남해·함안 건조주의보 해제…강한 바람 산불 주의경남 전역 건조주의보 지속…"산불 등 화재 주의"[오늘의 날씨] 부산·경남(6일, 화)…대기 매우 건조 '산불조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5일, 월)…대기 매우 건조 '산불 조심'거창 외 경남 전역 건조주의보…산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