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신고자들 "예초기 불꽃은 봤지만 화재 이유는 몰라"경남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4일 오전 11시부터 경남 산청·하동 대형 산불의 최초 발화지점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화재원인감식예초기불꽃대형산불한송학 기자 하동군 농촌 왕진버스 '올해 13개 마을 달린다'구인모 거창군수, 3선 도전 선언…"거창형 행복 모델 완성"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1일, 토)…맑음, 낮 밤 기온 차 15도 이상경남 산청 야산서 불…헬기 13대 투입해 3시간만에 진화야간 산불 피해 면적 118배 증가 까닭은?…'고온 건조 유지' 탓진주·사천 등 경남 6개 시군 건조주의보 해제[단독]소방청이 산불 '초기 진화'…전문 진화대 신설해 초동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