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해경, 수산물 수입업체 대표 등 3명 검찰 송치국내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수입 바지락을 수조에 옮기고 있는 모습.(사천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강미영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1일, 일)…기온 '뚝', 아침 최저 영하 3~8도"부산역 폭파" 협박 메일에 긴급 수색…폭발물 발견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