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해경, 수산물 수입업체 대표 등 3명 검찰 송치국내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수입 바지락을 수조에 옮기고 있는 모습.(사천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강미영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 4년 연속 고향 거제에 고향사랑기부남부내륙철도 착공에…경남 노선 통과 지자체들 환영·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