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폭발 위험·대공 혐의점 없어…수거 조치"17일 오후 1시 50분쯤 창원시청 앞 화단에서 1980년대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최루탄 1발이 발견돼 육군 폭발물 처리반이 수거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시창원창원시청 최루탄육군 9탄약창창원시청 폭발물 발견박민석 기자 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파행 계속경남 혈액 보유량 5.2일→3.3일…나흘 만에 1.9일분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