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밀양대 부지에 거점 공간 조성 계획밀양시가 행안부 공모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시가 지난해 해천 일대에서 연 느린물결마켓 모습.(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관련 기사행안부, 지역 고유 브랜드 개발·거점 조성 지원에 91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