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밀양대 부지에 거점 공간 조성 계획밀양시가 행안부 공모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은 시가 지난해 해천 일대에서 연 느린물결마켓 모습.(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박민석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7일, 일)…아침 선선·낮엔 29도, 큰 일교차부산역서 무궁화호 열차 바퀴 궤도 이탈…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시골 빈집이 마을 호텔로"…'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7곳 선정행안부, 지역 고유 브랜드 개발·거점 조성 지원에 91억 투입밀양시, 행안부 로컬브랜딩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국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