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외공마을 민가가 불에 타 있다. 마을 뒤로는 산불이 번지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하동산불피해한송학 기자 2028년 경남도민체육대회 사천·남해·하동 공동개최 확정함양 중부, 오후 4시 기해 폭염경보 발효…서북부엔 폭염주의보관련 기사합천 호우경보…경남 중·서부 내륙 최대 80㎜ 이상 비[경남 괴물폭우 1년]③ 대피명령 읍면동장이 현장서 내린다…인명 최우선[경남 괴물폭우 1년]② 피해 복구율 86%…장마철 앞두고 복구 총력하동군, 산불·호우피해 산림 복구율 85%…"차질 없이 마무리"[예고된 재난 장마] 산사태·산불 복구도 안끝났는데…경남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