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외공마을 민가가 불에 타 있다. 마을 뒤로는 산불이 번지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하동산불피해한송학 기자 진주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경쟁력 강화농업 자재값 급등에 사재기 우려…비료·비닐·부직포 부족 현상관련 기사온디바이스 AI 공공 서비스 확대…'147억' 규모 신규 과제 공모[영남산불 1년]"송이는 포기…아카시아·감 농사 다시 시작했죠"[영남산불 1년]"산에서 흙이 흘러 내려와"…산청 주민 불안감 여전"도민 경각심이 최선의 방어선"…경남지사, 산불 예방 특별담화경남 전역 눈·비에 산불 마무리 수순…인명피해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