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외공마을 민가가 불에 타 있다. 마을 뒤로는 산불이 번지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하동산불피해한송학 기자 뜨거운 물 붓고 폭행 친딸 살해…검찰, 40대 여성 유튜버 사형 구형진주시 원도심으로 시 일부 부서 이전…도시재생·활성화 기대관련 기사경남 도시가스 3사, 거제·통영 수해복구에 1억원 성금'산불 피해액 최다' 안동, 소멸대응기금 청송보다 6.8억 적어남해안 '물폭탄'…927㎜ 쏟아진 거제서 1명 사망·3명 부상(종합3보)연휴 경남에 강한 비…산사태·하천 범람 우려지역 선제 대피밀양·창녕·양산, 일 1000톤 제한 급수…햇볕데임 등 농가 피해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