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끌어안은 모습의 320여년 수령산청 남사예담촌 부부 회화나무(산청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산청부부회화나무산림청올해의나무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아름다운 마을 1호' 산청 남사예담촌, 스타마을 20선 선정'산불 상처'에 관광객까지 발길 뚝…산청군, 관광 홍보 캠페인 전개하동 편백자연휴양림·남해 독일마을·부곡온천…경남서 연휴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