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13관련 키워드부산땅꺼짐싱크홀한송학 기자 '월아산 숲속의 진주' 올해 방문객 목표 70만명거창군, '디지털 농업·정주여건 개선'으로 인구 감소 위기 돌파관련 기사부산시민, 내년 2월부터 '땅꺼짐' 사고도 보상받는다부산 사상구 새벽시장 앞에서 또 땅꺼짐…인근 도로서 15번째부산시민단체 "사상~하단선 인근 연이은 땅꺼짐…부산교통공사 고발"부산시설공단, 땅꺼짐 특별대책반 가동전원석 시의원 "부산시·교통공사 관리·감독 업무 총체적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