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6시께 울산시 울주군 삼남읍 상천리에서 강풍에 날아간 패널이 전신주를 덮쳐 전신주가 넘어져 있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부산경남바랑강풍주의보한송학 기자 합천군 "민선 8기 공약 이행 순항…끝까지 완료"산청 삼장면 주민들 "다기능 담수보 반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