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위 조사서 확인…특무대 '표류체 발견보고'자유당 정권의 부정선거에 항의하다 경찰이 쏜 최루탄을 맞고 숨진 김주열 열사의 시신이 마산앞바다에서 발견돼 인양된 1960년 4월 11일 저녁 마산시민들이 집회에 나서 자유당 정권을 규탄하고 있다.(진실화해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주열 열사3.15 의거4.19 혁명육군특무대진실화해위박민석 기자 민주당 경남도당, 창녕군수 박태승·고성군수 백수명 단수공천인구 10만 선 무너진 밀양…1분기 출생아 55% 늘었다관련 기사3·15의거 기념식서 고개숙인 李대통령 "숭고한 희생 잊지 않을 것"(종합)경남경찰청장, '3·15의거' 유족·희생자에 66년만에 사과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 모레 창원서 거행경남경찰청장, '3·15의거' 66년 만에 유족·희생자에 사과한다창원서 '4·19혁명 도화선' 김주열 열사 65주기 추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