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산청·하동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재난 심리지원 상담에 나선다. 사진은 도 관계자가 피해 주민들을 찾아 상담하는 모습.(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산청 산불산불피해 주민 재난 심리지원 상담박민석 기자 밀양시 23일까지 '스마트 도시 리빙랩' 시민 참여단 모집밀양 등 경남 6개 시군 건조주의보 해제…창원·김해 등 4곳 유지관련 기사지리산 권역 다기능 담수보 설치…주민은 '찬성'·환경단체는 '반대'박완수 지사 "귀근득지, 근본과 기본이 희망 출발점"성흥택 산청 부군수 "지역활력 회복·안전환경 구축"잇단 산불·호우피해 입은 경남, 공공시설 피해 복구 더뎌진주시, 외국인에게 지역 관광 알린다…해외 관광객 유치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