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시 5㎜ 비 예보…안개 걷히면 즉시 헬기 투입경남 산청·하동 산불 일주일째인 27일 오후 주민들이 지리산과 인접한 산청군 시천면 동당마을 위로 피어오르는 산불 연기를 지켜보고 있다. 산청에는 오후부터 5mm 내외의 적은 비가 예보됐지만 현재 비는 내리지 않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하동산불헬기중단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산청 삼장면 주민들 "다기능 담수보 반드시 필요"진주·하동·남해·함안 건조주의보 해제…강한 바람 산불 주의지리산 권역 다기능 담수보 설치…주민은 '찬성'·환경단체는 '반대'거창 외 경남 전역 건조주의보…산불 주의진주시, 외국인에게 지역 관광 알린다…해외 관광객 유치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