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헬기 4대 투입·오후엔 비…산불 진화 성과 기대산청 산불현장지휘본부가 27일 산불 현황과 진화 계획 등을 브리핑하고 있다. 2025.3.27/뉴스1 한송학기자산림청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26일 밤부터 27일 새벽 사이 경남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 일대에서 민가와 지리산을 지키기 위해 산불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하동산불지리산한송학 기자 지리산산청곶감축제, 곶감·농특산물 매출 8억원…농가 소득·경제 활력'주민 숙원' 사천시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8년 만에 개통관련 기사진주·하동·남해·함안 건조주의보 해제…강한 바람 산불 주의지리산 권역 다기능 담수보 설치…주민은 '찬성'·환경단체는 '반대'거창 외 경남 전역 건조주의보…산불 주의진주시, 외국인에게 지역 관광 알린다…해외 관광객 유치 박차인텔리빅스, AI 기술 전시회서 산불 조기경보 시스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