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직원들이 26일 오전부터 산청군 시천면 구곡산 인근, 지리산 경계 200m 지점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지리산국립공원 제공). 2025.3.26/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지리산국립공원산불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지리산국립공원, 가을철 산불 예방 탐방로 통제…144.0㎞ 구간화마서 '지리산 천년송' 지켜낸 와운마을 주민들 도지사 표창산림청 연구개발 성과 'K-산불지연제' 세계시장 첫 진출산불 확산 위기서 '지리산 천년송' 지켜낸 와운마을 주민들지리산국립공원 정규 탐방로, 5월 1일부터 전면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