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경 부산백병원 간호국장.(부산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백병원부산시병원간호사회김성경간호국장장광일 기자 부산서 '400회' 헌혈자 탄생부산진구 개금동 도로서 화물차 전도…도로 통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