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경찰서 반송파출소 소속 경찰이 저혈당 증세를 겪고 있던 아내(왼쪽)와 치매를 겪고 있던 남편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해운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경찰해운대경찰실습생구조장광일 기자 6월 BTS 월드투어…부산시, 바가지 숙박 요금 신고 시스템 운영'겨우 잠들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흉기 들고 이웃 찾아간 50대관련 기사"사진 찍어줄게" 접근해 폰 케이스 카드 쓱…1700만원 턴 60대해운대 미포광장 '무법 질주' 공사 현장소장 송치지하주차장에서 쓰러진 보행자, 차에 깔려 '사망'사우나 돌며 수천만 원 훔친 20대 남성 2명 구속 송치전재수 18%, 박형준 16%, 조국 8%...차기 부산시장 '조국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