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슬픔 속 창녕군 오는 27일까지 애도기간 운영창녕군 산청 산불진화대 희생자 합동 분향소 운영이 시작된 24일 오전 숨진 진화 대원 이모 씨의 친척 이동문씨(76)가 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기리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창녕군 산청 산불진화대 희생자 합동 분향소 운영이 시작된 24일 오전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과 의원, 사무국 관계자들이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창녕창녕군창녕군 산불 진회대 희생자 합동분향소산청 산불산청 산불 진화대박민석 기자 "지역 경제 활성화"…김해시, 4~5월 지역 상품권 320억 푼다'중동 사태'로 경남 소비자 심리 두 달 만에 꺾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