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전입 발표 앞두고 참변…"당직 바꿔주고 올라갔다가""힘들다 표현도 안하고 궂은 일 하던 아들…진상조사해야"23일 오전 산청 산불로 숨진 30대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 3명의 시신이 안치된 경남 산청군 산청장례식장 앞에 시신을 운구하기 위한 구급차들이 대기하고 있다.2025.3.23/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사망공무원장례식장유족부모참변강정태 기자 중동서 못 받은 건설공사 대금만 5000억…"정부, 회수 지원해야"야산서 실종 노인 15분 만에 발견…구조견 '나이스' 활약관련 기사"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3분기 경남지역 생산 소폭 감소…제조·건설 '주춤', 서비스업 '제자리'金총리, 산청 산불 피해 현장 점검…"특별법 국회 통과…더 챙길 것"괴물 산불에 극한 호우까지 덮친 산청군, 피해 회복에 전력산청군, 수해 주민 재산세·자동차세 등 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