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전입 발표 앞두고 참변…"당직 바꿔주고 올라갔다가""힘들다 표현도 안하고 궂은 일 하던 아들…진상조사해야"23일 오전 산청 산불로 숨진 30대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 3명의 시신이 안치된 경남 산청군 산청장례식장 앞에 시신을 운구하기 위한 구급차들이 대기하고 있다.2025.3.23/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사망공무원장례식장유족부모참변강정태 기자 전통시장서 흉기 들고 활보…목격자에 보복 협박까지 한 50대 실형김해서 난 우수한 찹쌀이라더니…산지 속인 판매법인 대표 벌금형관련 기사남해안 '물폭탄'…927㎜ 쏟아진 거제서 1명 사망·3명 부상(종합3보)"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흙더미가 순식간에 덮친다"…풍수해 인명피해 1위는 산사태작년 경남 산청 대형 산불 낸 70대 불구속 기소[영남산불 1년]"산에서 흙이 흘러 내려와"…산청 주민 불안감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