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전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소방이 산불로 인해 전소된 승용차 뒤로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창녕애도분향소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거창 외 경남 전역 건조주의보…산불 주의759㎜ 물폭탄…경남 '극한호우' 산사태로 4명 사망·실종(종합)경남도, 산청·하동 산불피해 복구계획 확정…386억원 지원부산 중·서부, 경남 양산·창원·김해·함안·진주·하동·사천 건조주의보 발효경남 내륙 7개 시군에 건조주의보 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