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할머니 "우리 살리려다 돌아가신 분들 생각하면 가슴 아파요"

산청 산불로 4명 사망에 눈물
"보상 많이 해주고 국가유공자로 대우해야"

산청 시천면 원리 국동마을 김필순씨(왼쪽)와 황선효씨가 산불 진화 중 사망한 대원들을 위로하면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5.3.23/뉴스1 한송학기자
산청 시천면 원리 국동마을 김필순씨(왼쪽)와 황선효씨가 산불 진화 중 사망한 대원들을 위로하면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5.3.23/뉴스1 한송학기자

본문 이미지 - 산청군 단성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대피소. 2025.3.23/뉴스1 한송학기자
산청군 단성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대피소. 2025.3.23/뉴스1 한송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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