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강풍에 급속도로 번져…경남 '재난' 선포진화율 35%→30% 줄어…화재 영향 구역 652ha22일 경남 산청 시천면에서 전날 발생한 산불이 밤까지 이어지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산불산청재난경남강미영 기자 술 취해 무단횡단하던 행인들 오토바이와 부딪혀…1명 사망·2명 부상[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5일, 목)…오전 5㎜ 미만 비, 아침 최저 -2~9도관련 기사함양에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출범…부울경 산불 대응 전담지리산 권역 다기능 담수보 설치…주민은 '찬성'·환경단체는 '반대'고향사랑기부금 3년차 1500억 돌파 '역대 최대'…1년 새 70% 급증이승화 산청군수 "재해 복구 끝까지 책임지고 완주"산청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재정 여건상 신청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