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혼자 입산한 사람 차 그대로 있어" 식당 주인 신고로 수색ⓒ News1 DB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백운산밀양 등산객 사망밀양 등산 사망박민석 기자 '학생 10명' 하동 쌍계초, 내년 3월 화개초와 통합경남 초등학교 예비 소집 인원 1만 8812명…지난해보다 1889명 줄어